표현은 조금 크게, 마음은 아주 다정하게.

알람과 알람 사이에도, 삶은 계속되니까.

하루엔 별일이 다 생기죠.

준비하라는 알람 하나.
진짜 나가라는 알람 또 하나.
시간까지 계속 직접 챙기고 있나요?

Ohlalarm을 만나보세요. 매일 꼭 해야 할 일,
필요할 땐 크게 불러주는 친구와 함께요.

새 친구 만나기

시간은
내가 챙길게.

조금 특별한 성격의 알람 앱어쩐지 익숙한 이야기 IPHONE을 위해

제시간에 가고 싶었죠.

알림도 맞춰뒀는데.
하루가 뜻대로 안 되네요.

도움이 되는 장면부터 보기
01 / 너무 얌전한 띵 소리

오후 3:45.
살짝 알려줬어요.

네 시에 오드리 데리러 가기.
알림은 봤어요.
하던 일 하나만 마저 끝내려던 거죠.

02 / 아, 이런

잠깐.
벌써 오후 4:12라고?

“엄마… 또 늦었어.”
“미안해, 우리 딸.”

마음은 있었는데, 또 그 순간을 놓쳤어요.

03 / 아멜리 등장

“캘린더 알림?
너무 얌전하잖아.”

“난 네 휴대폰에 살아.
띵 소리만 내진 않아. 크게 불러주지.”

준비할 때가 되면 미리 알려주고.
열쇠 챙기라고 한 번 더 불러주고.
나갈 시간이면 확실히 알려줘요.

04 / 다른 날, 달라진 결말

“엄마!
왔네!”

“딱 맞춰 왔지.”

시간 챙기는 일을 조금 덜면,
소중한 순간에 더 마음을 쓸 수 있어요.

아이 데리러 가기
15:45
캘린더오드리 데리러 가기16:00
띵.
메일 하나만 더 보내고…열쇠 어디 뒀더라?
소리를 켜지 않아도 돼요. 아래로 내려보세요.
어쩐지 익숙한가요?

하루를 보내려고
알람을 줄줄이 맞추는 당신에게.

‘준비 시작’ 알람. ‘이제 진짜 나가’ 알람.
‘아니, 정말로!’ 알람까지. 이미 애쓰고 있잖아요.
그 수고, 조금 덜어볼까요.

8:15 이제 준비 시작8:40 신발. 열쇠. 가방.8:45 진짜로, 이제 나가자.

할 일을 알려줘요. 언제 알려줄지는 내가 도울게요.

할 일 하나.
그때그때 필요한 알람이
다음 걸음을 챙겨줘요.

글로 쓰거나, 말로 하거나, 캘린더에서 시작해보세요. Ohlalarm이 해야 할 일을 순서 있는 알람으로 정리해줘요.

시간은 직접 확인하고, 말투도 고르세요.
그리고 당신의 하루를 이어가세요.

다정하게도, 힘차게도. 내 친구니까.

가볍게 원할 땐 다정하게.
놓치면 안 될 땐 확실하게.

어떤 말투로 부를지는 당신이 정해요.
챙겨주는 마음은 언제나 같아요.

“미리 알려줄게. 30분 뒤에 나갈 시간이야.”

언제나 내 편. 잔소리는 없어요.

아주 일상적인 순간에서 시작했어요.

Ohlalarm이 태어난 이유

마음이 없어서
놓친 게 아니니까.

Ohlalarm은 한 워킹맘이 아이를 데리러 갈 시간을 놓친 날에서 시작됐어요. 캘린더 알림 하나는 너무 쉽게 묻혀버렸죠.

그 순간, 더 많은 사람이 떠올랐어요. 하루를 보내기 위해 알람을 한가득 맞추며 사는 사람들에겐 어떤 도움이 필요할까요?

그래서 아멜리가 왔어요. 표현은 조금 크고, 마음은 늘 당신 편이에요. 꼭 해야 할 일을 함께 챙겨서, 좋은 순간엔 당신이 그 자리에 있을 수 있도록요.

당신의 하루가
기다리고 있어요.

시간은 내가 지켜볼게요.

곧 TestFlight에서 만나요.

또 봐요, 아멜리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