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후 3:45.
살짝 알려줬어요.
네 시에 오드리 데리러 가기.
알림은 봤어요.
하던 일 하나만 마저 끝내려던 거죠.
표현은 조금 크게, 마음은 아주 다정하게.
알람과 알람 사이에도, 삶은 계속되니까.준비하라는 알람 하나.
진짜 나가라는 알람 또 하나.
시간까지 계속 직접 챙기고 있나요?
Ohlalarm을 만나보세요. 매일 꼭 해야 할 일,
필요할 땐 크게 불러주는 친구와 함께요.

















아멜리. 언제나 내 편.시간은
내가 챙길게.
제시간에 가고 싶었죠.
네 시에 오드리 데리러 가기.
알림은 봤어요.
하던 일 하나만 마저 끝내려던 거죠.
“엄마… 또 늦었어.”
“미안해, 우리 딸.”
마음은 있었는데, 또 그 순간을 놓쳤어요.
“난 네 휴대폰에 살아.
띵 소리만 내진 않아. 크게 불러주지.”
준비할 때가 되면 미리 알려주고.
열쇠 챙기라고 한 번 더 불러주고.
나갈 시간이면 확실히 알려줘요.
“딱 맞춰 왔지.”
시간 챙기는 일을 조금 덜면,
소중한 순간에 더 마음을 쓸 수 있어요.
엄마…
또 늦었어.
미안해, 우리 딸.
하아.OHLALA!

15:45 오드리 데리러 가기 · 지금 출발
엄마!
왔네!
딱 맞춰 왔지.
‘준비 시작’ 알람. ‘이제 진짜 나가’ 알람.
‘아니, 정말로!’ 알람까지. 이미 애쓰고 있잖아요.
그 수고, 조금 덜어볼까요.
할 일을 알려줘요. 언제 알려줄지는 내가 도울게요.
글로 쓰거나, 말로 하거나, 캘린더에서 시작해보세요. Ohlalarm이 해야 할 일을 순서 있는 알람으로 정리해줘요.
시간은 직접 확인하고, 말투도 고르세요.
그리고 당신의 하루를 이어가세요.
다정하게도, 힘차게도. 내 친구니까.
어떤 말투로 부를지는 당신이 정해요.
챙겨주는 마음은 언제나 같아요.
“미리 알려줄게. 30분 뒤에 나갈 시간이야.”
언제나 내 편. 잔소리는 없어요.
Ohlalarm이 태어난 이유
Ohlalarm은 한 워킹맘이 아이를 데리러 갈 시간을 놓친 날에서 시작됐어요. 캘린더 알림 하나는 너무 쉽게 묻혀버렸죠.
그 순간, 더 많은 사람이 떠올랐어요. 하루를 보내기 위해 알람을 한가득 맞추며 사는 사람들에겐 어떤 도움이 필요할까요?
그래서 아멜리가 왔어요. 표현은 조금 크고, 마음은 늘 당신 편이에요. 꼭 해야 할 일을 함께 챙겨서, 좋은 순간엔 당신이 그 자리에 있을 수 있도록요.
시간은 내가 지켜볼게요.
곧 TestFlight에서 만나요.
또 봐요, 아멜리.